[유머]바람 나서 가출한 아내가 아이 낳았다며 이혼요구

안내남
2021-05-22

간통죄가 없다고 이젠 지랄 짓

 

이런 경우  유교법 만들어 처벌을 하고 그 다음에 이혼 해주자

 

( 10년 징역 또는 사회봉사 활동 10년 하루에 5시간 정도 로)

 

아내는 고등학교 때부터 7년간 사귄 전 남자친구를 동창회에서 마주친 뒤 다시 교제하면서 이혼을 요구... 하지만 A씨가 응하지 않자 짐을 싸서 집에서 나갔다.

 

그리고 아내는 그 놈과 오입하여 아이을 임신


 몇 년 만에 연락한 아내는 아이를 낳았는데 출생신고가 안 되니 이혼을 해달라고 요구


그러던 어느 날 아내는 A씨에게 아이가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보내면서 "(상간남의) 아이가 (장염으로) 아픈데 출생신고가 안 돼서 병원비가 너무 들고 어린이집도 못 보낸다"고 하소연했다. 이어 "아이가 무슨 죄가 있냐. 죗값은 우리가 받을 테니 제발 이혼 좀 해달라"고 재차 요구

 

A씨는 "그 가느다란 팔에 링거 꽂고 있는 거 보니 아이는 무슨 잘못인가 싶어 흔들리다가도 내 자식 아플 때 생각하면 울분이 차오른다"며 "어디서 더러운 불륜의 씨앗의 증거인 아이 사진을 보내나 싶어 더 부아가 치밀었다"고 적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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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부 가 필요할까?

여성부 장관부터가 싸이코 짓 하는데,,,,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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